올리브 라인은 2026년 베타 출시 예정입니다. 사전 문의를 받고 있어요.

회사 소개

교회 행정의 짐을 덜어드립니다

올리브 라인은 한국 교회의 교적과 목양 행정을 한 곳에서 정리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담임 목사님과 행정 간사님이 매주 다루는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드리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2026년 베타 출시 예정.

우리의 미션

교적과 목양 행정을 한 곳에서 정리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교회마다 흩어져 있던 엑셀과 종이 카드, 따로 도는 결산 장부와 헌금 봉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행정 담당자가 매주 같은 작업을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되도록, 한 번 입력한 데이터가 다음 주에도 살아 있도록 만듭니다.

핵심 가치

다섯 가지 약속

아래 다섯 가지는 우리가 매 결정마다 돌아보는 기준입니다. 충돌이 생기면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따릅니다.

  1. 청지기 (Stewardship)

    교회가 맡긴 데이터를 우리 것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한 번 받은 정보는 약속한 범위 안에서만 다룹니다.

  2. 거룩한 신뢰 (Sacred Trust)

    교인 데이터로 광고를 팔지 않습니다. 외부 회사에 넘기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에 원본을 보내지 않습니다.

  3. 본질 (Essence)

    기능을 늘리기보다 교회가 실제로 매주 쓰는 흐름을 단정하게 만듭니다. 화려한 도구보다 끊김 없는 흐름.

  4. 파트너십 (Partnership)

    교회와 정직하게 마주합니다. 만들지 못한 것을 만들었다 말하지 않습니다.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5. 장인정신 (Craftsmanship)

    60대·70대 담당자도 다루실 수 있도록 만듭니다. 누르는 한 번이 정확히 의도한 결과를 내도록 다듬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교회 현장에서 겪고 계신 문제를 듣고 싶습니다. 사전 문의로 알려주시면 정성껏 답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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