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행정의 짐을,
덜어드립니다
올리브라인은 한국 교회의 교적과 목양 행정을 정리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담임 목사님과 행정 간사님이 매주 다루는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드립니다.
MISSION · 우리의 미션교적과 목양 행정을 정리하는
교적과 목양 행정을 정리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교회마다 흩어져 있던 엑셀과 종이 카드, 따로 도는 결산 장부와 헌금 봉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한 번 입력한 데이터가 다음 주에도 살아 있어, 매주 같은 일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AI 시대에 맞춰, 반복되는 입력과 정리는 AI가 거들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사람만 할 수 있는 목양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교인 원본 데이터가 외부 AI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VALUES · 핵심 가치다섯 가지 약속.
다섯 가지 약속.
위에서 아래 순서로.
아래 다섯 가지는 매 결정마다 돌아보는 기준입니다. 서로 부딪히면 위에서 아래 순서로 따릅니다.
청지기 (Stewardship)
교회가 맡긴 데이터를 우리 것처럼 여기지 않습니다. 한 번 받은 정보는 약속한 범위 안에서만 다룹니다.
거룩한 신뢰 (Sacred Trust)
교인 데이터로 광고를 팔지 않습니다. 외부 회사에 넘기지 않습니다. 외부 AI에 원본을 보내지 않습니다.
본질 (Essence)
기능을 늘리기보다, 교회가 매주 실제로 쓰는 흐름을 단정하게 만듭니다. 화려함보다 끊기지 않는 흐름이 먼저입니다.
파트너십 (Partnership)
교회와 정직하게 마주합니다. 만들지 못한 것을 만들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장인정신 (Craftsmanship)
교회 행정엔 '대충'이 없습니다. 헌금 한 건, 교적 한 줄이 틀리면 누군가의 신뢰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르는 한 번이 정확히 의도한 결과를 내도록, 문제가 생길 틈을 끝까지 메워서 내보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교회 현장에서 겪고 계신 문제를 듣고 싶습니다. 사전 문의로 알려주시면 정성껏 답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