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명세는
재정 담당만 봐요
재정 권한은 교적 권한과 따로 나눠요. 담임목사님께는 합계만 보이게 할 수도 있어요. 외부 회계사에게는 필요한 만큼만 제한해서 열어 줄 수 있어요.
올리브라인은 맡은 정보를 약속한 범위 안에서만 다뤄요. 누가 무엇을 볼지는 교회가 정하고, 누가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는 빠짐없이 남깁니다.
준비 중ISMS-P 인증 · 외부 보안 점검 · 매일 자동 백업 · 국내 보관 명시
기능보다 먼저 정한 원칙이에요.
교인 정보로 광고를 만들거나 보여 주지 않아요.
다른 회사·기관에 교인 정보를 팔거나 넘기지 않아요.
교인 정보를 AI 학습에 쓰지 않아요.
직분·역할마다 볼 수 있는 범위를 정하고, 열람·변경·막힌 시도까지 기록해요.
사람마다 맡은 일에 맞는 권한 틀을 골라 주면 돼요. 같은 권한이라도 보는 범위를 본인, 가족, 부서, 캠퍼스, 교회 전체로 나눌 수 있어요.
구역장은 맡은 구역 교인만, 교회학교 교사는 자기 부서만 보게 할 수 있어요.
권한 틀
보는 범위
재정 권한은 교적 권한과 따로 나눠요. 담임목사님께는 합계만 보이게 할 수도 있어요. 외부 회계사에게는 필요한 만큼만 제한해서 열어 줄 수 있어요.
심방 메모는 처음에는 ‘나만 보기’로 저장돼요. 함께 돌보는 팀이나 전체 사역자에게 열지는 적은 사람이 정해요.
교인 정보를 열어 보거나 고치고, 헌금을 입력하면 누가, 언제,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기록돼요. 권한이 없어 막힌 시도도 함께 남아요.
교인마다 변경 이력을 열어 예전 값과 바뀐 값을 나란히 볼 수 있어요.
비밀번호에 더해 휴대폰 인증 앱이나 보안 키로 한 번 더 확인하는 2단계 인증을 쓸 수 있어요.
지운 교인은 휴지통에 먼저 담겨요. 백업 기록을 보고 지운 항목이나 예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어요.
교인 명부, 헌금, 장부, 예산을 언제든 엑셀로 저장할 수 있어요.
교인 수와 지금 쓰는 도구만 알려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려요.